1/15/2018
리빙스턴 박사를 찾아서: 13: 탄가니카 호수 탐험 12
박사가 그들과 이야기하며 그들의 사나운 열정을 달래는 동안 나는 텐트를 걷고 카누를 띄웠고 짐을 실었다. 그리고 협상이 우호적으로 끝났을 때, 나는 박사에게 보트로 올라타라고 간청했다. 이 표면적인 평화는 단순히 폭풍 전야의 고요함일 뿐이기 때문이었다. 또한 나는 박사에게 보트에 두세 명의 비겁한 피조물들이 있고, 그들은 다른 소요가 발생하면 우리를 이곳에 남기고 떠나기를 주저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루붐바Luvumba 곶에서 오후 4시 30분에 우리는 노를 젓기 시작했고, 오후 8시에 무지무의 섬의 북단인 판자Panza 곶의 옆에 도착했다. 아침 6시에는 비카리Bikari의 남쪽에 있었고, 우룬디의 무쿤구를 향해 노를 젓고 있었다. 우리는 무쿤구에 아침 10시에 도착했다. 호수를 횡단하는데 17시간 반이 걸렸다. 시속 2마일로 계산하면 직경은 35마일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루붐바 곶에서부터는 43마일이 조금 넘었다.
12월 11일, 7시간동안 노를 저은 후 우리는 그림 같은 자시Zassi에 다시 도착했다. 12일에는 니아산가Niasanga의 예쁘고 작은 만에 도착했고, 오전 11시에는 반그웨Bangwe를 지나 돌았고, 우지지가 우리 앞에 있었다.
우리는 매우 조용하게 항구로 들어갔다. 화약과 탄환이 부족했기 때문에 평소의 예포도 쏘지 않았다. 우리가 상륙하자 우리 병사들과 아랍 유력자들이 우리를 맞으러 물가로 왔다.
마브루키는 우리에게 전할 풍성한 이야깃거리가 있었다. 우리가 없는 동안 일어났던 일들이었다. 그 충실한 하인은 리빙스턴의 집을 지키기 위해 남겨졌는데 매우 훌륭하게 책임을 다했다. 칼룰루는 자기의 실수로 화상을 입었고, 그 결과 가슴에 아물지 않은 끔찍한 상처가 있었다. 마로라Marora가 당나귀들 중 한 마리에 상처를 입혀서 마브루키는 그를 쇠사들로 묶어두었었다. 말을 더듬는 겁쟁이며 여자들을 괴롭히는 빌랄리Bilali는 장터에서 소란을 일으켰다고 했다. 그래서 마브루키에 의해 막대기로 매우 맞았다고 했다. 그리고 그 무엇보다 가장 반가웠던 것은 잔지바르에 있는 미국 영사가 보낸 편지 한 통이었다. 6월 11일에 보낸 것인데, 늦어도 그 해 4월 22일에는 보냈을 파리에서 온 전보가 포함되어 있었다. 가엾은 리빙스턴이 절규했다. “그런데 나는 아무것도 없군요. 진짜 좋은 친구가 있는 것은 참으로 즐거운 일입니다!”
우리의 탄가니카 호수 항해는 28일이 걸렸고, 그동안 우리는 물 위를 300마일 이상 오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