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ing up memory
5/13/2008
산티아고 가는 길: 08: Puente la Reina까지
오늘도 무릎 보호대를 하고 걸었다. 언니들이 이끌지 않았으면 여기까지 못 왔다. 나는 틀렸으니 언니들 먼저 가라고 몇 번을 이야기했으나 작은언니는 그런 나를 포기하지 않고 푸엔테 라 레이나까지 이끌었다.
페르돈 언덕 Alto Del Perdón 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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